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과의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여동생인 하퍼와는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월 24일(현지시간) 미러 등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하퍼 세븐 베컴은 큰오빠인 브루클린 베컴이 가족과의 '손절'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SNS 활동으로 입을 뗐다.
최근 하퍼 세븐 베컴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둘째 오빠 로미오가 모델로 무대에 선 모습을 공유하면서 "멋진 쇼였다"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최근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몇 년간 자신과 아내 니콜라 펠츠를 둘러쌌던 고부 갈등 및 가족 불화 루머가 사실이라고 밝히며 "어머니인 빅토리아 베컴은 나와 아내에게 수많은 거짓말을 지어내고 끊임없이 관계를 망치려 했다"라면서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남동생으로 로미오와 크루즈, 여동생으로 하퍼를 두고 있다.
미러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 베컴은 아직 십대인 여동생을 이 일의 여파로 보호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85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