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판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 강했는데
독해(?)가 딸려서...
때려맞추기로 50퍼 이상은 이해가능한데(청해는 80퍼?이상 ㅋㅋㅋ)
힘들어서....
모국어가 최고더라고 대충봐도 이해가 되니까....
그냥 한국판으로 하기로 최종 결정해써
관심가는 캐릭은 근데 비슷하더라
어케 내가 좋아하는 캐릭이 일본에서도 예전 최애성우고
좋아했던 성우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컨텐츠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긴 한데
과금도 했는데! 과연 언제까지 이 흥미가 갈지
원래 일반겜은 과금하자마자 흥미을 잃는데
이건 남친이 있으니까 다르겠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