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개념이 너무 없어
현장직 임원 연초에 사무실에 한두달정도 업무때문에 오는데 걍 개념이 너무 없는거같아
핸드폰 벨소리 𝙅𝙊𝙉𝙉𝘼 크게 해놔서 전화 올때마다 진짜 깜짝깜짝 놀라는데
하다하다 스피커폰 𝙅𝙊𝙉𝙉𝘼 크게 해놓고 통화를 수 분을 한다..
전에 보니까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스피커로 소리 틀어두고 영상 보면서 밥먹어 직원들이랑 같이 앉아서 밥 먹을때도
자기 혼자 있냐고..
현장직 임원 연초에 사무실에 한두달정도 업무때문에 오는데 걍 개념이 너무 없는거같아
핸드폰 벨소리 𝙅𝙊𝙉𝙉𝘼 크게 해놔서 전화 올때마다 진짜 깜짝깜짝 놀라는데
하다하다 스피커폰 𝙅𝙊𝙉𝙉𝘼 크게 해놓고 통화를 수 분을 한다..
전에 보니까 식당에서 밥 먹을때도 스피커로 소리 틀어두고 영상 보면서 밥먹어 직원들이랑 같이 앉아서 밥 먹을때도
자기 혼자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