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꾸리라는 특명을 받은 북한 보위부 장교 박교순.
지하교인을 탄압하던 그가 이끄는 찬양단은 연습에 연습을 더하고, 음악은 명령의 도구를 넘어 단원들에게 위로와 다시 나아갈 힘이 됩니다.
영화 ‘신의악단’은 종교 박해 국가, 북한을 배경으로 두려움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다 저런 결로 설명하고 후기씀 ㅇㅇ
북한이 언젠가 하나님의 품에서 어쩌고 이런 스타일...
찬송가들 들으면서 다 울거라고 하고.... 종교인들은 꼭 보라는 얘기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