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영과 가고 싶어했는데 엄마 고생 안시키려고 육사 택하고 (엄마를 위해)
졸업 후에는 군인이 되니까 나라를 위해 살았고
엄마 죽은 후에도 본인보단 본인 같은 사람들을 위해 복수 대행 해주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게
물론 도기의 선택이니까 도기 자신은 만족하고 살고 있겠지만ㅠㅠㅠ
그냥 그래 ㅠㅠ 도기가 조금만 더 이기적으로 행복하게 살았음 싶어 ㅠㅠ
즌3에선 그래도 다시 많이 밝아져서 다행이다 ㅠㅠㅠㅠㅠ
(아...! 부캐는 본인의 만족을 위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