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나는 몰라 이거 어떻게 해야됨?
하고 있어
뭐 가족 있어서 복잡한 것두 아님 ㅋㅋㅋㅋ
본인꺼랑 월세 그것만 챙기면 되는 거
첫 해에는 진짜 모르나보다 하고 다 설명해줌
두번째 해에도 똑같음
같이 일하다 보니까 그냥 관종이라 관심받고 챙김받고 싶어서라는 걸 알게 됨
이제 안알려줌
그 시기에 자기가 말걸기 제일 편한 사람한테 연말정산 먼저 하고 자기 알려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올해는 그 사람도 잘 모르고 어려워 하니까 갑자기 자기가 설명함 설명 다 해놓고 먼저하고 알려달라함
뭐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