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달려가서 6시 정각부터 줄 서기 시작했는데 7시25분에 표 받았잖아......ㅎㅎㅎㅎ 알고보니까 8시 넘어서 하는 상영관이랑 7시반 상영관이랑 줄을 같이세웠던거ㅠ 사람들 따지고 난리나고..무인 끝나고 들어온 사람들도 몇 보이던데 다 잘 들어갔지???
티켓 받는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짧게 후기 남기자면 영화는 재미있었어~~~~박지훈 연기 처음 보는데 엄청 잘하더라....그리고 진짜 동안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사극 영화기도 해서 좋았음ㅎㅎ 연출은 개인적으로 부분부분 아쉬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개연성이 좋아서 큰 방해는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