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심쿵은 우리 드라마에 많지만 그 의미가 아니라
나는 그 큰엄마 만나고 무희가 쓰러지고 병원 장면이 나왔을 때
너무 한국 드라마를 오래 봐서인지, 설마 이제껏 다 꿈인거야? 했다
용우가 나와서 대사하기 전까지 나 설마 또 뒷통수 맞아?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작품 좋은게 주호진이 그렇게 도라미 만나서 챙겨주면서도
장난스러운 뽀뽀씬이나 막무가내 키스신이 없어서 좋았음
솔직히 주호진도 빡치는 순간 욱하는 순간이 한두번 아니었을텐데 이 남자 인내심에 감탄함
그니까 사귄 첫날 다 해찌 ㅋㅋㅋㅋㅋ
일단 난 오늘까지 4번 정주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