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애만들러 만난 사인데히트 같이 보내면서 공은 점점 마음 가는게 보이지만수는 다정하긴 하지만 산뜻하게 벽치고 있어서 그게 재밌어ㅋㅋㅋ공이 지금 자각 못한 상태인데 달콤한 꿈에서 깨는 순간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