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헤프닝(?)으로 발발된 갑작스런 고백
이 동정미남공은 어딘지 핀트가 많이 나가있음🤭🤭
음란 매도와 미개봉 새상품 ㅋㅋㅋ

고백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수 역시
일반적이진 않음ㅋㅋㅋ
미개봉 새상품 어필에 사용감으로 응수함
ㅈㅂ드립/ ㅅㅁㄱ/ ㅍㅅㅌ 퍽 있으니
불편하면 무조건 쓰루!
공수는 둘다 느껴공수임ㅋㅋㅋㅋㅋ
뱀굴 작가답게 질펀한 더티톡에
독자는 가슴이 웅장해짐을 느낄수 있음
아다와 후다호소인의 다음이 궁금하다면
순애ㅃㅃ장인 우물쥐의
[진정하세요 선생님] 봐주기로 해😘😘
ps.
덤으로 놓고가는 가증스러운 개봉 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