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가 좋아 .・゚゚・꒰(ฅ ﻌ ฅ)꒱・゚゚・.
잡담 삼성) 제로섬 관계인 타자들로선 개인적 친분과 별개로 최형우 복귀가 손해인 선수도 분명히 있다. 당장 캡틴 구자욱만 해도 당초 새 시즌 박병호가 빠진 지명타자와 외야를 오가며 체력 세이브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줄었다. 하지만 선수들은 자신의 이해관계보다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먼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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