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촘촘한 글은 아닌데 그래서 더 호로록 읽히는거 몬지 알지?
걍 쓸데없는거 다 잘라내고 내가 보고싶은 장면만 모아둔 느낌이야
고구마 없는 클리셰 맛집... 하루만에 다 읽어서 마음이 헛헛해졌어ㅠㅠ
이게 왜 아직도 외전이 없어 😭😭😭
엄청 촘촘한 글은 아닌데 그래서 더 호로록 읽히는거 몬지 알지?
걍 쓸데없는거 다 잘라내고 내가 보고싶은 장면만 모아둔 느낌이야
고구마 없는 클리셰 맛집... 하루만에 다 읽어서 마음이 헛헛해졌어ㅠㅠ
이게 왜 아직도 외전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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