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과몰입해서 a가 붙었으면 하는 간절함이나 정해진 자리에 누구 들어갈까 결과 나오기 전까지 다들 할리갈리하면서 추측하고 나노단위로 이때의 개쩌는 디테일을 봐라 이 사람이 올라갈거다 이런,,이런 서바 특유의 즐길거리(?)나 덕질 포인트보다는ㅜ
걍 예능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음 이런 줄거리군!으로 납득해서 원작 재탕 삼탕까지는 안하고 재밋엇다 리뷰 별로없넹 이 정도 감상 남기고 호감가는 셰프들만 찾아보게 됨(개취로 이렇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