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신년기획]②-1 송강·변우석·추영우·박진영, 안방극장 홀릴 '멜로장인' 온다
819 11
2026.01.02 09:12
819 11

2026년 새해가 밝았다.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적마(赤馬)는 변화와 도약, 도전을 상징한다. 엔터 업계도 활력 넘치는 적마의 기운을 받아 'K컬처 문화강국' 도약을 위해 힘차게 달릴 준비를 마쳤다. K콘텐츠는 올해도 내실있는 결과물을 준비하고 있으며, K팝 스타들은 성장 동력과 노하우를 품고 글로벌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올 한해를 빛낼 스타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작품도 기다리고 있다. 조이뉴스24가 새해를 맞아 엔터 업계의 이모저모를 전망해 봤다.[편집자]


송강, 변우석, 추영우, 박진영. 존재 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배우들이 2026년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군 전역 후 돌아온 '얼굴천재' 송강, 완벽 피지컬로 여심을 뒤흔든 '문짝남' 변우석을 비롯해 장르를 넘나들며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추영우, 그리고 다양한 로맨스 물에서 검증받은 박진영이 올해 TV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채비에 나섰다.


얼굴천재' 송강, 청춘드라마로 복귀


2025년 10월 만기 전역한 송강의 차기작은 tvN 청춘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다.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뜻하는 피아노 용어로,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기법을 말한다.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려낼 예정 극중 송강은 피아노 수재 역할을 제안받았으며, 송강 외에 이준영 등이 출연한다.


◇'선업튀' 변우석, 아이유 손잡고 '21세기 대군부인'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줄곧 차기작을 기다려왔던 팬들에게는 2026년이 최고의 선물이 될 터다. 다름아닌 변우석의 컴백작이 방송될 예정이기 때문.

변우석은 '폭싹 속았수다'의 히로인 아이유와 함께 MBC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 배희영)으로 돌아온다.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현재 막바지 촬영 중으로, 두 사람은 지난달 열린 'MBC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열일' 추영우, '연애박사'로 첫 '정통멜로' 도전장

지난해 '중증외상센터'와 '옥씨부인전', '견우와 선녀' 등으로 쉼없이 달렸던 추영우가 2026년에도 '열일'을 예고하고 있다.

추영우는 지니TV 오리지널 '연애박사'에서 김소현과 호흡을 맞춘다. 특히 '연애박사'는 '밀회' '봄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멜로 장인' 안판석 감독의 차기작. 추영우가 동갑내기 김소현과 그려낼 첫 '정통 멜로'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연애박사'(극본 민효정 연출 안판석)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 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들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현재 촬영 중이다.


미지의 서울' 박진영, '샤이닝'→'100일의 거짓말'

박진영은 올해 '샤이닝'과 '100일의 거짓말', 두편의 드라마 출연을 예고한 상태다. 지난해 '마녀'와 '미지의 서울'로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던 박진영의 선택에 기대감이 쏠린다.

JTBC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에서 박진영은 전철기관사 연태오 역을 맡는다. 부모님과 이별한 열아홉에 만났던 모은아(김민주 분)와 서른에 재회하게 되는 인물이다.

박진영은 이후 tvN '100일의 거짓말'에도 합류한다. 드라마는 성 최고의 소매치기가 독립군과의 거래를 통해 조선총독부에 위장취업해 밀정이 되는 이야기로, 김유정, 김현주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전문 링크 확인

https://m.joynews24.com/v/19219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94 01.01 26,9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9,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9,73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2,5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2,82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1 ver.) 127 25.02.04 1,760,439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7 24.02.08 4,516,25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2,848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4,25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2,72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3,686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19.02.22 5,907,19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097656 잡담 캐셔로 상웅이가 엄마한테 받은 돈을 들고 17:16 3
15097655 잡담 지창욱 박보영 조합을 다시 보다니 17:15 38
15097654 잡담 필터링 반짝거리는거 이거만 좀 어케 해주면좋겠는데 1 17:15 27
15097653 잡담 이세영 차기작있어? 3 17:15 26
15097652 잡담 오세이사 근데 진짜 영화가 설렘 3 17:15 21
15097651 잡담 경도 이드라마 보면 연애하고 시픔..... 17:15 10
15097650 스퀘어 이제훈·김광규→장현성·장성규, SBS 특별상 수상 "브랜드 가치 높였다" 1 17:15 32
15097649 잡담 근데 맥스무비 뭐 소스같은거 있나봐 1 17:15 69
15097648 잡담 나 스띵 밀레븐 이후 상상해봄 1 17:15 13
15097647 잡담 오세이사 타임라인이 2 17:14 25
15097646 잡담 사랑통역 우리 시사회는 없지? 2 17:13 34
15097645 잡담 나는 진짜 커뮤반골기질이 있나봐 커뮤에서 누굴 욕하면 일단 또지랄이네부터 생각함 17:12 30
15097644 잡담 씨네21 구독 해볼까 하는데 해본덬들 있나 17:12 20
15097643 잡담 오세이사 추영우 신시아 케미가 다 했다 5 17:11 48
15097642 잡담 하지원 클라이맥스도 잘되고 올해 열일했으면 3 17:11 46
15097641 잡담 이제훈 왜케 뽀송하게 생겼냐ㅠㅠ 3 17:10 31
15097640 잡담 스띵 엘맥스가 너무 좋다ㅠㅠㅠㅠㅠ 6 17:09 55
15097639 onair 📺💖MBC 드라마 여주드컵 10조 재투표💖📺 5 17:09 33
15097638 잡담 오세이사 서윤이 증세 회복되기 시작한거 5 17:09 42
15097637 잡담 아이유 평소 목격담 없는 이유 이런 사진 보면 납득감 10 17:09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