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정치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후기
onair
알림/결과
잡담
그러고보니 왜 굳이 민트tv지
1,013
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politics/4048493317
2026.01.02 00:42
1,013
2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먼저 개설한 동명 유튭 채널이 있던데
왜 굳이 중복되는 이름을 넣었지?
병원 이름이라 유튭 개설할 때 모를 수가 없었을텐데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2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52
01.01
18,8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6,328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0
25.09.09
30,600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6
25.09.01
34,497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4
25.07.24
67,104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70,951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679
25.07.22
87,3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
767990
스퀘어
金총리, 기획예산처 현판식서 "책임 막중…존재 이유 보여달라"
1
10:42
26
767989
잡담
( •̅ ө •̅ ) 나만 사무실 손시렵고 발시려워?
10:41
12
767988
잡담
청년바우처는 복지부가 2024년 발표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에 담긴 시범사업이다.
7
10:36
83
767987
잡담
국밥 먹을까 샤브샤브 먹을까?
3
10:32
31
767986
잡담
정청래 지도부는 안 그래도 지선분위기 좆박았던 2022년에 김병기가 녹취한거 다까고 강선우 매장시켜야 했었단 말인가
3
10:31
121
767985
잡담
지금 김병기한테 문제 삼는거는 두가지 인거 같음
12
10:22
349
767984
스퀘어
[칼럼] 웬만해선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
1
10:21
221
767983
잡담
[1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
1
10:19
162
767982
스퀘어
신년사 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1
10:18
150
767981
잡담
정국 헤게모니는 이재명이 주도해도 민주당 헤게모니는 아직 내가 잡고 있다 이건가
10:17
94
767980
스퀘어
[속보] 새해 첫날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돌파… 4238.63
5
10:16
139
767979
잡담
진짜 장경태로 단체문자 보내야함 쟤네 김병기 당원권 정지시킬 작정같애
10:16
67
767978
잡담
반정부 딴베 븅신들 지들이 한몸처럼 쉴드친 강선우 1억 쳐받고 공천장사한거 인정을 못해서 엉뚱한 사람 머리채만 계속 잡음
10:14
43
767977
잡담
여당서도 첫 이혜훈 사퇴 요구…장철민 “어떤 공직도 안 돼”
25
10:05
404
767976
잡담
문빠들 보면 조현병 같음
5
10:02
182
767975
잡담
ㅅㅇㄱ 허락 안받고 임원명단 올린거다!
7
09:59
358
767974
잡담
정청래 저렇게 하고 이재명 중국가면 마중 또 나가겠지???
2
09:53
126
767973
잡담
정청래는 자기 불리할때마다 다 떠넘기던데
4
09:48
220
767972
잡담
병기가 녹음한거 아니지?
7
09:45
389
767971
잡담
한편, 강 의원으로부터 1억 원 수수 얘기를 들은 김병기 의원은 공관위 간사였는데도 김경 시의원 공천이 결정된 당일 회의에 돌연 불참한 걸로 파악돼, 실제로 김병기 의원이 적극적으로 묵인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어제 당 최고위에서 불거진 걸로 알려졌습니다.
17
09:42
454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