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가끔 소설보면서 이런거 이름을 어떻게 알지? 싶은 거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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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
조회 수 101
나 지금 난좌캐리어라는 단어를 읽었는데 검색해보니까 눈에는 익은데 이름이 너무 낯선 물건임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거 어떻게 알고 소설에 쓰시지 싶은 거 정말 많아
아니면 내가 상식이 많이 없어서인지도...... 어 이게 더 신빙성있네
이런 거 어떻게 알고 소설에 쓰시지 싶은 거 정말 많아
아니면 내가 상식이 많이 없어서인지도...... 어 이게 더 신빙성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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