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여기저기 떠오르는 거 진짜 많네ㅋㅋㅋㅋ많다 많아ㅋㅋㅋㅋㅋ저거 연기하면서 배우들 무슨 생각 했을까 궁금할 지경
큐로스의 여자 볼 때도 이런 생각 좀 들었는데 이건 그거보다 더한 거 같음
이런 드라마들 보면 드라마적으로 과장했겠다는 생각 보다 드라마라 축소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어제만 해도 고쿠분 건이 있었고 기타등등 진짜 별 어이없는 일이 다 있기 때문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2/5 진행된 건데 파란만장하다 정말
코다마프로에서 사진 팔았을 줄 알았는데 진짜 그래서 나 넘 찌들었나 싶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