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줄기는 깔끔하고 명료한데 (관계에서 오는 갈등 상황이) 그 안에 상황을 찰지게 잘씀 개연성도 마냥 없다기엔 걸리는 거 없이 잘 봐지는 거 보면 ㅋㅋ 일화 프롬파티말곤 엥 하는 건 딱히 없는듯. 난 쉽게 봐지는 드라마가 은근 쓰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에서 되려 작가가 고심해서 쓴거 같아
잡담 극본 공부 중인데 ㅋㅋ 난 키괜 대본 잘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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