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힘든시기 같이 견디면서 미뇽이 팬들도 같이 끈끈해진거 같아서 좋다 https://theqoo.net/gumayusi/3987571411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273 새벽감성 차오르네 그냥 다들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같이 민형이 얘기하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뭉탱이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