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탈의 벨 보고싶어
당연히 클리셰 범벅의 알오물이여야겠지? 다만 부모의 이야기보단 공수의 이야기가 더 집중되어야 하니까
왕모처럼 처음부터 너무 다정한 사람인거 말고..
공 엄마가 당장 만나는 사람 없으면 엄마가 소개시켜준 사람하고 결혼해라 해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이끌어 온 새어머니의 대한 예의로 알겠다함
하지만 친엄마 일찍 잃고부터 사람에게 정 안주고 그냥 그 우ㅣ치를 지키려고만 해와서 굉장히 차가운공과 일찍 사회생활시작해서 햇살수랑 첫만남부터 냉정한 공
그렇지만 공의 엄마가 밀고 진행한 결혼을 했음
결혼 후 따로 사는 건 어머니가 외로우실까 생각도 안한 공은 둘만 있을 때만 수를 무시하고 같이 식사를 할 때나 그럴 땐 수를 챙겨주고...
너무 힘들지만 공 엄마가 너무나 잘 챙겨줘서 부모의 대한 사랑없이 큰 수는 다 버텨내려 해 봄
그러다가 러트왔을 땐 베타인 어머니나 가족들 다 집을 비워주며 수만 있게 되면서 그날 첫 임신.
싸가지 공에게 제일 먼저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
"임신이라고? 애 낳는거 싫다 했다 말했을텐데? 알아서 했어야지" 하면서 수에게 다가가니까 수는 무서워서 뒷걸음질 치다 계단에서 굴러서 유산.
공은 그걸 보고도 그냥 방으로 들어감
실수로 넘어졌다는 수를 데리고 간 병원에서 유산알게되면서 공 엄마는 너무 놀라우면서도 속상하지만 수를 위로하며 더 챙기게 됨
수가 결혼하고 수 계모는 안그래도 일도 안하고 사는데 생활비를 벌어오던 수가 없으니 수에게 압박을 하다 공 엄마에게 연락을 했지만 안받아
분노를 하다 결국 공에게 전화를 하게 되는데....
공은 모든 사실을 알게되어 어머니를 찾아가고, 어머니는 눈물을 참으며 숨겨왔던 모든 얘기를 털어놓음
".....이런 사실이 있다고 해도 변하는 건 없어야 합니다 어머니"
공 엄마는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그렇게 하자 함
그래놓고 그뒤로 밖에서 저녁 매번 먹고 들어가던 공은 퇴근하고 집에서 다같이 식사를하고 따로자던 수를 다시한번 더 보게되고...
수 계모를만나 협박을하며 돈과 집을 마련해주며 모든연락을 본인에게 하는걸로 약속을받음
그사이 러트가 몇번 왔고 마지막 러트에 수가 임신을 하게되며 이번엔 공엄마가 그 사실을 전달하게되는데...
그러는 사이 수 계모는 수를 따로 만나고....
하씨 존나 클리셰 가득한 거 보고싶다 그리고 극한의 후회할것들 쌓고 후회하는 거 보고싶다
공에게는 여동생이 있어야하고 저 드라마완 다르게 수에게 잘해줬음함 ㅋㅋㅋ
집에서 수는 공 빼고는 다 행복만 느껴야해 그만큼 공이 싸가지였으면...
ㅠㅠ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