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되고 나서 코스피 5천 얘기할 때 아무리 대통령이 잘해도 국장이? 싶을 정도로 믿음이 부족했던 것도 맞고
그래도 4천까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하고도 어차피 예수금이 그리 크지도 않았어서 요즘 같은 불장이 아쉽지만 다들 신나 하니까 그냥 좋다 ㅋㅋㅋ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의 일화만 봐도 리더는 주위에서 허황되다 생각이 들 만큼 앞서나가야 하는구나 싶어
이재명 대통령도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약 반년의 성과를 보니 앞으로 남은 임기 기대되긴 함
우리나라는 금융 문맹이 많고 대부분 모든 노후가 부동산에 몰빵 되어있어서 앞으로 더 부침이 심할 것 같아
지금 너무 얼떨떨하고 좋은데 벌써부터 5년 너무 짧게 느껴지고 다음을 미리 걱정하면서도
이마저도 올해처럼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방식으로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남은 4년 즐기면서 모두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