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깔이 아니라 초반은 감독이 뭔가 흑인 맥이나싶을정도로 여주캐 어이없는캐라서 불쾌함까지 느꼈는데 양키놈들은 더 역겹게 나와서 퉁침 근데 음악 너무 산만해서 불호 어울리지도 않게 매치하고 디카프리오 최근 연기 중 제일 좋은듯 남주받을만한 캐와 연기같음 딸배우는 존예에 눈빛이나 연기도 좋고 뜰듯 근데 영화는 너무 기대가 컸나 지나치게 감각적이게 보이고픈 스토리나 연출이 산만하게 느껴짐 델토로는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분위기존멋 숀펜 생각보다는 분량 적은느낌인데 조연 탈듯
잡담 원배틀 보고왔는데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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