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조차도 자각 못하던 사이에 죽일 마음 없어보이는데
가영이가 어 천원이다 하니까 내가 너 꼭 목을 비틀어서 ..! 이러고
가영이가 자기 편 들어주니까
나는 너 목을... 어? 비틀어야 하는데..? 편 들어주고 그럼 이상하지!
하는거 웃김ㅋㅋㅋㅋㅋ
초반 조차도 자각 못하던 사이에 죽일 마음 없어보이는데
가영이가 어 천원이다 하니까 내가 너 꼭 목을 비틀어서 ..! 이러고
가영이가 자기 편 들어주니까
나는 너 목을... 어? 비틀어야 하는데..? 편 들어주고 그럼 이상하지!
하는거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