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불호 ㅠ
뜬금없이 죽고 못사는 주인공들 감정선도 이해 안되고
뭘 먹어?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라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음
주인공들 처한 상황만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는것 빼고는
문체가 아름다운지도 잘 모르겠고
차라리 비슷한 감성으로 인터넷에 유행하던 글 있잖아 가난한 동네에서 살면서 알게 된 남자애를 좋아한거 같긴 한데 현실땜에 모른척하고? 결국 남자애는 죽는 이야기? 그게 더 잘 읽히는듯
극불호 ㅠ
뜬금없이 죽고 못사는 주인공들 감정선도 이해 안되고
뭘 먹어?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이라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음
주인공들 처한 상황만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는것 빼고는
문체가 아름다운지도 잘 모르겠고
차라리 비슷한 감성으로 인터넷에 유행하던 글 있잖아 가난한 동네에서 살면서 알게 된 남자애를 좋아한거 같긴 한데 현실땜에 모른척하고? 결국 남자애는 죽는 이야기? 그게 더 잘 읽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