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물이새고 해저기지가 돌이킬수없이 점점 망가져가는데 아무도 눈치못채고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 서서히(이게 중요!) 최소 몇달에 걸쳐 여기저기 고장나고 망가지고 하다가 결국엔 완전히 망가져서 지상이 막히고 심해해저에 고립되어버린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면서도 일상을 유지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 쉘터생활같은... 자신의 일을 해나가면서 사람들과도 알게되고 하는 그런 근미래 아포칼립스 생존물인줄 앎..
어느날 물이새고 해저기지가 돌이킬수없이 점점 망가져가는데 아무도 눈치못채고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와중에 서서히(이게 중요!) 최소 몇달에 걸쳐 여기저기 고장나고 망가지고 하다가 결국엔 완전히 망가져서 지상이 막히고 심해해저에 고립되어버린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면서도 일상을 유지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 쉘터생활같은... 자신의 일을 해나가면서 사람들과도 알게되고 하는 그런 근미래 아포칼립스 생존물인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