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메모장에 리뷰 적으면서 흑백민철 보고 있는데 쭉 보니까 민우의 착각&관심(취향?)과 철진이의 기브앤테이크가 만들어 낸 환장의 커플같아
처음 동질감 때문에 민우 도와준 철진이는 진짜 쭉 기브앤테이크 모드고 민우는 철진이가 핸드폰 숨기면서 돌려준 때부터 착각해서 남자 좋아하는 애로 생각하는데 넘 웃기네ㅋㅋ
흐름이 고딩 때 수용이랑 친해진 과정하고도 비슷한데 수용이는 철진이를 그냥 친구로 생각했다면 민우는 처음부터 철진이한테 반한 거 같아...ㅋㅋ
민우가 모태게이거나 철진이가 진짜 이상형이거나 둘 중 하나같은...?🤔
오해와 오해가 쌓여서 하나의 커플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보니까 더 재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