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 그 자체임 씬트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야하게 느껴짐 두 사람이 서로의 몸으로 심리적 한계선을 실험하는 느낌 은밀히 열어달라고 보채는 강주한과 강주한에게 끌리면서도 자신을 단속하는 하선우의 심리가 겹겹으로 보여 진짜 너무 세련되고 관능적이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