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지명권을 가진 한화 이글스가 어떤 선수를 지명하느냐에 따라 이번 드래프트 판도는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박지훈, 신재인 같은 선수들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현재 시점 3번 순번은 무주공산이다. 작년 사례처럼 청소년대표팀에서의 활약이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거기에 한화는 손아섭을 받고 3라운드(전체 23번)를 내준 터라서 이번 1라운드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기사 보니까 뚜리네가 오빠 받아오고 3라 지명권 줘서 3라를 못 뽑아서 1라에 누굴 뽑을지가 더 예상이 안 간다는듯 ㅇㅇ 뚜리네가 누구 뽑느냐에 따라 그 뒷순서들 쭉쭉 다 바뀔것 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