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생각보다도 너무 뻔하고 진부해서 놀람(n)
왕년에 잘 나갈 뻔했으나 부상으로 실패한 재야의 실력자가 돌아와서 우승까지 한다....... 라는 이 진부한 주인공 서사를 눈 감아주려면 최소한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는 실력이나 품성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 진짜 내가 주인공한테 뭘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어 아 끝까지
~나는 외롭고 치명적인 늑대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
이 무드인 거 너무 힘듦ㅋㅋㅋㅋㅋㅋㅋ차라리 루벤 팀에 남아서 정착한 엔딩이었으면 덜 불호였을 거 같음 (((나)))
감독의 전작 자가복제라는 평을 많이 봤는데 갠적으로 그런 퀄도 안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