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실이 저런가 싶기도 하고
문득문득 토니랑 유민혁이 겹쳐보이고.....
근데 빡치게하는 요소나 짜증나는 상황들이 많아지니 묘하게 더 몰입되는느낌 ㅋㅋ
역시 주인공들에겐 적당한 시련이 있어야되는구나...
그리고 막판갈수록 느끼지만 유민혁 캐릭터 정말 좋은 캐릭터다...
진짜 현실이 저런가 싶기도 하고
문득문득 토니랑 유민혁이 겹쳐보이고.....
근데 빡치게하는 요소나 짜증나는 상황들이 많아지니 묘하게 더 몰입되는느낌 ㅋㅋ
역시 주인공들에겐 적당한 시련이 있어야되는구나...
그리고 막판갈수록 느끼지만 유민혁 캐릭터 정말 좋은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