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후세대 아이돌들에게 갖는 마음이 늘 그런것같아 애틋하고 고민 들어주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그런거 근데 이건 역설적이게도 참 본인이 그렇게 힘들었나보다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