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겡키에게
대기실에서, 여기선 말할 수 없는 키시의 재밌는 이야기를
여러가지 들려줘서 고마워! 재밌었어!
카이토에게
편지를 읽는 이미지는 카이토한테서 떠올랐어 (라디오 부분 연출 말하는듯)
온화한 카이토의 웃는 얼굴로 읽어줬으면 했어
렌에게
머리 회전이 빠르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렌한테 이번 MC를 부탁했어
잘 해냈어!
히라노에게
나의 전부를 받아들여주는 히라노는 이번 솔로콘에서 정신적 버팀목이 돼줬어
바보지만 안심 할 수 있어
진짱에게
열심히 했지 '가무샤라' 랑 겹쳐서,
아오리(관객 흥 돋우는것) 힘내는 진짱은 정말로 힘들어 보였어
목 잘 보살피길
키시에게
수고했어! 'Crazy Rainbow' 에서 랩부분 추임새를 넣어줬는데,
키시를 보면 웃어버리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