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샀을 땐 괜찮아서 재구매 했거든
근데 진짜 ㅈㄴ 물렁거리고 아무런 맛도 안 나는데 신맛만 좀 나는 거야 씻을 때 이미 반 정도 버림
나 원래 이런 거 불만 있어도 그냥 참고 먹고(유통기한 지나도 막 먹음. 먹을 수만 있으면 못 먹는 부분만 떼놓고 나머지 먹음) 살면서 한번도 환불 요청해 본 적 없는데 이건 진짜 새 박스가 이러니깐 좀 아닌 것 같아서 문의를 했어
그래서 문자 보냈는데 하루 지나도 답이 없길래
문의창에다가 답장이 안 온다고. 이거 도저히 못 먹겠어서 환불 받고 싶다 했더니
클레임이 많아서 문자 누락됐을 수도 있으니깐 전화를 해보래;;
아니 아침에 음쓰 버리는 것도 귀찮았는데 과정이 존나 스트레스네.. cs 관련은 따로 문자 하라는 거 처음 겪어봄
과일은 원래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