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지에스에서 진짜 자만추로 4개 다 있길래 다 사왔거든....
빵은 회사 사람들 나눠줬는데
그 이후로 사수가 지에스 가서 있나없나 보시고 하나씩 사주셨어 ㅎㅎ
근데 사수랑 점장이랑 좀 친해서 몇시에 입고되냐고 물어봤는데
원래는 몇시에 입고 되는데, 저번에 누가 다 사가서 하나씩만 내놓는다고 그러셨대
여기서 그 ”누“는 아마 나일테고..? ㅠㅠ
알바한테 물어봐도 1개밖에 안남았다고 하라고 했대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저 반가워서 다 가지고 왔는데.....조끔 아쉽네 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