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짜 땀보라서, 다들 빅팬 좋다고 좋다고 해서 사보고 싶었는데
넘 비싸서 못사다가 이번에 원쁠원하길래 엄마랑 쓸라구 삼.
사기 전에 뚜기들이 올려준 후기도 보고해서 크겠네 싶긴 했는데
진짜 커 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는 거랑 느낌이 다른데
예상보다 더 커 ㅋㅋㅋ 그리고 더 무거워 ㅠㅠㅠ
사진 상 가운데가 내가 들고다니던 냉각 선풍긴데
프롬비에 비하면 저거 깃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람도 세고 (단계 올라가면 소리는 커져) 좋은데
생각보다 넘 무거워서 잘 들고 다닐 수 있을지 걱정임 ㅠㅠㅋ
안그래도 평소에 바리바리 싸들고 다녀서 가방 무겁거든 ㅠㅋㅋ
아직 밖에서 써보진 않았지만 밖에서도 시원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