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 하도 난리이지만
동대문 완구거리까지 가볼 열정은 없고
궁금하긴 하고 그래서
이번에 알리에서 이것저것 주문할 때
치즈말랑이랑 우유말랑이랑 키캡키링을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진짜 저렴하게 산 편인 건데도
아 차라리 배달을 한번 더 시켜 먹을걸.. 싶어짐ㅋㅋㅋ
사실 나도 옷이나 아이템 소비는 많이 하는 편이라
그닥 절약하는 사람도 아니긴 한데..
왁뿌볼은 아직 안 해봤는데
한 번에 8~9천원이면 비싸다고 생각되긴 해..
문득 키캡키링 걍 키보드 갈기면 되는뎅.. 하다가
말랑이 만지면서 내 뱃살이랑 별 차이가.. 하다가
그냥 알뜰살뜰 뚜기들도
이건 취미의 영역이니까 다들 샀는지 갑자기 궁금해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