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미 110만원 씀
근데 어제 버터가 너무 싸서 다음달의 나한테 맡기고 46000원 쓰고
새벽에 티애미미 전복 뭐시기가 너무 싸길래 또 만원쓰고 다음달 나한테 맡기고
망고 참았다 다음달에 사야지 했는데 좀만 더 참다가 또 품절될 거 같아서 또 다음달한테 맡기려는데 이러면 상한선이 무슨 의미가 있냐 ㅋㅋㅋㅋ
지난주에 이미 110만원 씀
근데 어제 버터가 너무 싸서 다음달의 나한테 맡기고 46000원 쓰고
새벽에 티애미미 전복 뭐시기가 너무 싸길래 또 만원쓰고 다음달 나한테 맡기고
망고 참았다 다음달에 사야지 했는데 좀만 더 참다가 또 품절될 거 같아서 또 다음달한테 맡기려는데 이러면 상한선이 무슨 의미가 있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