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심리인지 댓글이 30개 넘어가면 무조건 사야할템같고 평소 안먹던거나 안먹던 브랜드도 따라사게되
평소같으면 눈으로 보고. 작게 먹어보고 살거도 덜컥 양많은거도 배송비 무료되는거 남들 따라 하며
곧 품절된다니깐 허겁지겁 결제함 ㅠ
하지만 댓글이 암만 많고 많이들 맛있다고 해도 나랑 안맞는게 꽤 많았어.
왕건제육
이즈니 버터60개 (쓸일이 없음
딤섬만두 하기룽인가뭔가
토스 열무
토스두유
유혜광 돈까스
컬리 미니 돈까스
쥐포
이외 여러 화장품 샘플 2500원짜리 3000원짜리가 있고 ㅠ (이 샘플들 안쓰게 됌)
기타등등 수없이 많은 따라사기템이 있어 ㅠ
안먹어본건 비싼거같아도 작은거 하나만 먼저 먹어보고 해야지 ㅠㅠ
사실 매번 다짐하지만 또 댓글많은거 보면 어느새 이미 결제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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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많아서 놀라서 덧붙일게
입맛이 까다로운거 같은데 또 딜방에서 정보 얻어서 잘 먹는거도 있어서. 고맙고. 끊기는 어렵네 ㅠ 뚜기들 넘 정들었는뎅...
조절해보도록 노력할게. 이글 쓰게된 된게 이렇게 다짐하면 덜 사지 않을까해서.
(너무 냄새난다고 해서 먹는 덕들에게 미안해 ㅠ 음식 잘못이 아니라 그냥 내입맛이 그런거야. 위에 냄새는 고치도록 할게. 혹시 불편했던 덕들에게 미안해)
컬리 이연복 짜장 (얘는 진짜 수십번 주문한듯. 엄마최애템이라)
컬리 소불고기 돼지불고기(가격 품질 다 무난해서)
컬리 계란( 이건 포장이랑 계란이 씻어나오는건지 깨끗해서)
참외 (이건 철따라 달라. 최근에 산건ㅠㅠ 근데 같은 집에 지난달까지는 넘 좋아서 5번 사고 작년에도 5번 샀어)
컬리 만두
더미식 만두
한상궁 겉절이
이외도 더 있는거 같은데 다 기억이 안나네. 하튼 이방에서 따라사서 잘먹는거도 꽤 있어. 항상 고마워하구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