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해서 왔는데 날 더우니 거의 다 후숙되어벌임
푹 익으니까 손으로 쓱쓱 벗겨진당
반쯤 까서 다듬어놨더니 뿌듯함ㅎㅎ
껍질에 붙은거 긁어먹었더니 배부르다
뼈는 내일 빨아묵어야지..ㅎ
나 부자야! 히히
딱딱해서 왔는데 날 더우니 거의 다 후숙되어벌임
푹 익으니까 손으로 쓱쓱 벗겨진당
반쯤 까서 다듬어놨더니 뿌듯함ㅎㅎ
껍질에 붙은거 긁어먹었더니 배부르다
뼈는 내일 빨아묵어야지..ㅎ
나 부자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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