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실제로 몸도 정신도 많이 좋아지긴 한거 같음
(나는 단약했고 심리상담도 종료함
오로지 운동덕은 아니고 환경변화가 많이 작용했어
미친상사 피해 팀 나오고 이런거)
나는 새벽 4~5시에나 겨우 잠들 정도로 불면증도 심했는데
그것도 많이 좋아짐
근데 운동 준비하고 나가는게 또다른 스트레스인것도 맞음 ㅋㅋㅋㅋ
안갈때랑 비교하면 가는게 이득이라 가는 것뿐.....
운동 싫어하면 오래해도 걍 운동 싫어하는 사람임
성향 안바뀌더라....그나마 덜싫은 거 찾아서 하는거임
(운동 등록하고 취소하고 1회 체험하고 하면서 엄청 찍먹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