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 제품 한 번 드시고 또 드시고 싶다고 해서
주문해야 하는데
코스트코 가서 사는 것보다 비싸긴하다. ㅠㅠ
코스트코 갈 일도 없고 해서 회원이 아니라
그냥 한 번 인터넷으로 그릭요거트 주문해본건데 말이지.
그래도 드시고 싶다니 한 만칠천원 후반대에 구매해봐야지.
코스트코 가는 수고와 기름값(?)이라고 생각하지 뭐
주문해야 하는데
코스트코 가서 사는 것보다 비싸긴하다. ㅠㅠ
코스트코 갈 일도 없고 해서 회원이 아니라
그냥 한 번 인터넷으로 그릭요거트 주문해본건데 말이지.
그래도 드시고 싶다니 한 만칠천원 후반대에 구매해봐야지.
코스트코 가는 수고와 기름값(?)이라고 생각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