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기혼에 애있고 난 미혼이라 약속잡으면
맨날 내가 거기로가고 애 픽업전까지만 만남
(난 프리라 평일 주말 다 시간빼기 편한편)
만날때마다 주말에 지인누구네만나서 새벽까지 놀았다
엄마한테 애 픽업맡기고 평일에 동창들만났다
이런얘기들해서 나도 주말이 더 편하고 오후가
더 편한데? 해도 걍 흐지부지 넘어가길래 슬슬
연락을 안했는데 먼저 안부연락도 안보내네ㅋㅋㅋ
편도 한시간반넘는 거리고 난 뚜벅인데도 갔구만..
안본지 1년정도 되니까 이제 알겠다 에혀..그래도 속상하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