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50대 이상 일자리 지원 해주는 프로그램 있다고 해서 엄마 신청해줬는데 기초 교육을 들어야 한대 걍 강의만 듣다가 오는 게 아니고 이력서 같은 거 작성하는 시간도 있다는데 문제는 엄마가 맞춤법을 잘 몰라서 문자도 음성으로 보낸단 말이야 ㅠㅠㅠ 엄마한테 물어보고 엄마 의사를 따르는 게 나을까 아님 내가 강의 취소되어서 못 듣는다고 하는 게 좋을까?
잡담/질문
덬들아 미안한데 이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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