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지점이라 사장님이랑 친한데 오늘 가서 삼김 두개 집으니까 아예 모르시더라.
발주도 소량만 하시고 행사내용 전혀 모르심 ㅠㅠㅠ 큐알도 삼김 옆구리에 붙어있고..
포스에서 알려주긴 하던데 이벤트는커녕 삼성월렛 머니의 존재도 모르셨어ㅋㅋㅋ
미리 알았으면 발주도 넉넉히 하고 손님들한테 권유했을텐데 하필 행사도 조기종료라 아쉽다고 하시더라고.
발주도 소량만 하시고 행사내용 전혀 모르심 ㅠㅠㅠ 큐알도 삼김 옆구리에 붙어있고..
포스에서 알려주긴 하던데 이벤트는커녕 삼성월렛 머니의 존재도 모르셨어ㅋㅋㅋ
미리 알았으면 발주도 넉넉히 하고 손님들한테 권유했을텐데 하필 행사도 조기종료라 아쉽다고 하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