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높은 요금 쓰는 사용자인데 1tb는 통신사 기변 블랙밖에 안된데서(난 흰색 구입 희망해 일단 구입하면 7년이상 사용해서 맘에 드는 색깔 사고싶다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자급제 구입할 수 있는 곳 알아봤어
기계값 2292000원에 온.누리 상품권 2백만원으로 7%할인 받고(갠적인 사정으로 2백만원까지만 온.누리로 결제 가능)
kb카드 만들어서 23만원 환급받는거야 그리고 기계값 나머지는 내가 현금 계산해도 되고 만든 카드로 무이자할부 계산해도 된데
내 고민은 내가 여러곳을 알아봤는데 사용실적 필요없고 연회비 7천원정도에 1년만 유지하면 되는 이 카드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는거야 상담한 매니저는 그 카드 할인은 직원들 중에 본인만 알고 있다고 하더라고. 이야기 들을땐 솔깃했는데 본인만 안다고 하니까 이상한 쪽인가싶어 걱정도 돼
자급제로 내가 알아본 곳 중에서는 이곳이 가장 저렴하고
내일이 사전예약 마지막이라 고민이 깊어지네
혹시 이런 조건으로 구입한 덕들 있을까?
괜히 걱정되면 이 경로는 아니겠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