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샀을 땐 쓰긴 했는데 너무 시끄럽고(원룸이라 한 공간에 있으니)
쓸데없이 뭘 자꾸 쟁여놓게 되고 전기세 은근 나오고 지금은 또 안 쓰고 있어서 그런가
집만 차지하는 것 같고..
근데 또 없으면 아쉬 울 것 같고..
일단 지금은 한 달 넘게 안쓰고 있긴함..베란다에 놔뒀음 ㅠ..
나중에 넓은 집 이사가면 냉장고 큰 거 사는 게 낫겠지
은근 자리차지 많이 해서 이게 제일 크다
막 샀을 땐 쓰긴 했는데 너무 시끄럽고(원룸이라 한 공간에 있으니)
쓸데없이 뭘 자꾸 쟁여놓게 되고 전기세 은근 나오고 지금은 또 안 쓰고 있어서 그런가
집만 차지하는 것 같고..
근데 또 없으면 아쉬 울 것 같고..
일단 지금은 한 달 넘게 안쓰고 있긴함..베란다에 놔뒀음 ㅠ..
나중에 넓은 집 이사가면 냉장고 큰 거 사는 게 낫겠지
은근 자리차지 많이 해서 이게 제일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