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빌라 복도에서 일반적인 택배 뜯는건 그렇다칠텐데 맨날 뭔가를 집앞에서 조립하고 있음 ㅠㅠ 저러는거 4개월째라 이사도 아닌데 문이 마주보고 있는 형태라 우리집 문열다가 엉덩이 칠까봐 문을 못열음ㅠㅠ
지금도 뭐 쇠파이프처럼 땡그랑 땡그랑 도르륵 굴러가는 소리나고 개시끄러워 조립은 집안에서 좀 하지 짜증
엘베있는 빌란데도 택배 아저씨도 얼마전부터는 1층에 놓고가더라 항상 똑같은 사이즈 택배임 길고 큰 개무거워보이는거 뭐 가구 조립해서 납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