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오랜만에 본가갔더니, 팬이라던가 냄비 다 코팅 벗겨진게 그대로 있고ㅠ
조리쪽은 스테인리스라지만, 손잡이부분은 pp소재인게 다 오래되서 낡아빠졌고ㅠ
내가 대학생때 쓰던 전기포트를 아직도 잘 돌아간다고 쓰시지만ㅠ 끓일 때마다 플라스틱에 뜨거운 물 닿는 그 냄새가 너무 심해서
이참에 내가 차근차근 싹 바꿔드릴라고ㅠ
근데 나도 일개 자취러고, 주부 맘에 쏙 드는 주방용품 알못러라 추천좀 받을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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