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사실 패션에 민감하진 않아도 어디에나 신기엔 무리도 있고
십년 간 런닝붐으로 필요이상으로 비싸져버림
일상용으로 신기엔 지출 규모가 너무 커져서 이럴 바엔
아예 패션 스니커즈 중 상대적으로 좀 편한 걸 신어보자 했는데
아디다스, 컨버스 번갈아가면서 신다가 알게 된 스페인 브랜드가 hoff거든
아직 극소수 편집샵 혹은 면세점에만 있는데 가격차가 상당함
면세점에선 십만원 정도로 살 수 있는데
이것도 정식으로 라이센스 되면 다른 프리미엄 운동화처럼 20 막 이럴 거 같아서
혹시 해외 나갈 일 있는 특히 여덬이라면 한번 면세점에서 신어보고 구매 고려해보라고 추천함
직구에도 의사 있으면 bridge 레이블이 진짜 예쁘게 나와서 이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