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약할때도 진짜 마음에 안들었는데, 전화로만 하다보니 답답하기도하고ㅠㅠ걍 믿고 했는데 아닌 것 같아서 다 철회하고 다른 사람 알아보려구지인이라서 믿고 한건데 계속 스트레스받아서 안되겠음이나이에 30년납 어쩌라구요.. 하 ㅠ